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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C 김주한 대표, 과기정통부 청년자문단 위촉

BusinessH4C|2026-06-22

과학기술·정보통신·AI 정책에 청년과 사이버보안 현장의 목소리 전달


B4C 김주한 대표가 2026년 6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단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임기는 2026년 6월 22일부터 2027년 6월 21일까지입니다.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인공지능(AI) 정책에 청년 세대의 관점과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책 자문기구입니다. 제3기 자문단은 공개모집과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이공계 대학생, 연구원, 스타트업 대표 등 청년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문단은 과기정통부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제안하는 한편, 정책에 대한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김주한 대표는 B4C와 TeamH4C를 통해 사이버보안 교육과 해킹대회·행사 운영, 보안 기술 연구개발, 사이버보안 정책·입법 연구 등 기술 현장과 교육·정책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이번 위촉은 김 대표가 사이버보안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청년 세대의 관점을 국가 과학기술·ICT 정책 논의로 연결할 수 있는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김 대표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책임 있게 참여할 예정입니다.

B4C는 앞으로도 기술과 교육, 정책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사이버 역량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하겠습니다.